물건 · 책상등대
컴퓨터에 일을 맡기면이게 궁금하죠
책상등대는 컴퓨터가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, 작은 그림 친구가 책상 위에서 대신 알려 줍니다.
지금 뭐 하고 있지?글 쓰는 그림 · 파일을 고치는 중
멈춘 건 아닐까?어지러운 그림 · 문제가 생겨 헤매는 중
다 끝났나?자는 그림 · 할 일이 없으면 잠들어요
생김새
공장 그림으로 옮겨 그렸습니다

쓰는 법
이런 이야기입니다
- 1
일을 시킵니다
컴퓨터에게 긴 일을 맡겨 두고 차를 한 잔 내립니다.
- 2
들여다보지 않아도 됩니다
화면 속 친구가 생각하고 쓰고 찾는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. 고개만 돌리면 보입니다.
- 3
«다 됐어요»
일이 끝나면 화면에 조용히 뜹니다. 소리는 나지 않습니다.
화면
화면 속 친구

하는 일에 따라 열아홉 가지로 바뀝니다. 아래는 그중 여덟 가지입니다.
생각하는 그림무엇을 할지 고르는 중
글 쓰는 그림파일을 고치는 중
뒤지는 그림파일을 읽고 찾는 중
뚝딱거리는 그림시킨 것을 돌려 보는 중
모자 쓴 그림웹에서 찾아보는 중
지휘하는 그림여럿을 한꺼번에 시키는 중
자는 그림아무 일도 안 하는 중
어지러운 그림문제가 생겨 헤매는 중
일을 여러 개 시켜 두면 한 화면에 넷까지 나란히 섭니다. 시계도 함께 나옵니다.
쉴 때
쉴 때는
일이 없을 때는 이렇게 놉니다. 옆으로 넘겨 보세요.
비눗방울
나비
병아리
반딧불이
꽃
포도
하트 방울
무당벌레
나뭇잎
버섯
별똥별
물방울
상품
상품 정보
손바닥보다 작은 동그란 화면과 그것을 감싸는 케이스입니다.
- 상품명
- 책상등대
- 보여 주는 것
- 컴퓨터가 하는 일(그림) · 시계
- 동시 표시
- 최대 4개
- 함께 쓰는 것
- 글을 짓거나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컴퓨터 도구 · 유선 또는 집 안 무선 연결
- 제공 형태
- 실물 상품 (배송)
- 판매처
- 미정
- 판매 가격
- 미정
- 판매자
- 촘촘상회
판매처와 가격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.
문 여는 날
아직 팔지 않습니다
지금은 우리가 쓰려고 만든 것입니다. 파는 물건으로 만들려면 정할 것이 남아 있습니다. 문을 여는 날 이곳에 알려 드리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