촘촘상회

촘촘 · 바늘땀이 빽빽한 모양

작은 것을촘촘히 지어팝니다

글로 된 것도, 손에 잡히는 것도 만듭니다. 서비스마다 이름과 색이 따로 있습니다.

서비스 · 여덟글자

생일 한 줄이
카드 한 장으로

태어난 때 여덟 글자와 이름을 함께 놓고, 어려운 말 없이 읽어 드립니다. 카카오톡 채널에서 받는 서비스입니다.

파는 것 — 사주+이름 풀이 리포트 · 카카오톡으로 받는 디지털 상품

값은 미정입니다. 지금은 무료로 드립니다.

매듭

여기서 실을 바꿉니다

위는 여덟글자, 아래는 책상등대입니다. 서비스마다 실 색이 다릅니다.

  • 파란 실여덟글자
  • 녹슨 주황 실책상등대

물건 · 책상등대

컴퓨터가 하는 일을
책상 위에서 봅니다

긴 일을 맡겨 두고 고개만 돌리면, 화면 속 작은 친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. 택배로 받는 물건입니다.

만드는 중입니다. 아직 팔지 않습니다.

공장 그림으로 그린 책상등대. 녹슨 주황 쇠 테를 두른 동그란 화면 안에 시계와 뾰족한 모자를 쓴 작은 그림이 있다.
실제 케이스는 쇠가 아니라 집에서 찍어 낸 것이고, 파는 물건은 모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회사

어떤 회사인가요

촘촘상회는 작은 것들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. 글로 된 것도 있고, 손에 잡히는 것도 있습니다. 서비스마다 따로 이름과 색을 붙입니다.

약속

바꾸지 않는 두 가지

서비스가 늘어도 이 두 가지는 바꾸지 않습니다.

다음

세 번째 서비스

미정

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. 서비스가 늘면 이 천에 함께 꿰맵니다.